바나나

2015. 1. 24. 11:27 from 일러스트



이번 시간에는 아이들과 바나나를 그렸다. 아이들과 함께 그림을 그리면서 오히려 내가 많은 것을 배운다. 

"인생이란, 각자가 일상을 반복하면서 변화하는 이미지의 시리즈가 아니던가?"라고 말했던 앤디워홀의 작품과 첫째 그림이 닮아 있는 것이 신기하다. 둘째의 그림은 바나나를 보고 연상 되는 원숭이를 그리면서 그 자유로움에 또 한 번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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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삽화가 장명진 자박자박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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