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3년 미국에
금주령이 해제 되면서
대량으로 수출하기 위해서
급하게 병을 제조해야 했는데
갈색유리가 부족해, 어쩔 수 없이
녹색 유리로 만들어진 병맥주를
수출해야만 했다.
그런데 미국인들이 유럽에서 건너온
초록색 맥주를 고급 맥주로 인식하게 되면서
큰 성공을 가두게 된다.
우연은 강력하다. 그래서 항상 낚싯 바늘을
던져 놓아야한다. 전혀 기대하지 않는 곳에
물고기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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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삽화가 장명진 자박자박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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