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보는 1920년에 설립되었다.
창립자 한스 리겔은 작은 부엌에서
솥단지, 밀대 하나를 마련해 놓고
설탕 한 포대를 구해와서 사업을 시작했다.
1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오로지 젤리만 만든 가족 기업이다.
하리보 젤리는 도토리로도 살 수 있다.
창립자 한스 리켈이 아이들이 하리보 공장에서
도토리로 젤리를 바꿔갈 수 있도록 했던 전통이
1930년대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추억을 선물하는 전통같다..

Don't chase two hares at o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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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박자박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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