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과학적 철학

과학=설명

설명은 대상을 여러 요소로 분해하는 과정을 통해 인과법칙을 발견하는것!

즉 오차범위를 설정하고, 그 속에서 대상을 유형화, 단순화함으로써

모든 대상을 반복 가능한 것으로 파악하려 한 것이다.

설명이란 방법으론 개별적이며 일회적일 수밖에 없는 '삶'을 완전하게 파악할 수 없게 된다.

삶을 외부로부터의 인과법칙으로 설명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삶은 삶 그 자체로서 이해해야만 한다".는 근본적인 가정을 도출해 냈다.

'삶'의 직접체험은 역사를 통해서 이해된 것이다. 딜타이에게 '삶'의 이해는 역사를 이해하는것

삶을 체험하는 방법으로서의 해석학이 요구되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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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진화..

예전 두가지설
1. 만물은 신의 계획대로..목적론
2. 기계적인 법칙에 따라..테카르트의 기계론

진화론에 답하는 획기적인 생명론..
엘랑비탈
-지금의 DNA의 설명과 비슷한 설명방식
유전자에 대해서 지식이 없는 베르그송에게

이런 인식이어떻게 가능했을까?

그것은 진화론의 (자연도태=경쟁원리)모델을
받아둘였던 데 비해, 베르그공은(잠재=현실화)라는 다이너미즘에 주목했기때문
이런 관점에서 목적론과 기계론이라는 대립되는 입장을 질적 차이가 없는 것으로 파악
양자(목적론/기계론)를 무력화 시키는 데 성공한 것이다.

-엘랑비탈
생명 속에는 무수한 잠재력이 포함
무한한 힘과 경행 사이에는 불균형이 발생
완전한 생명을 향해 도약하고,
불균형에 기인한 폭발과 도약이 엘랑 비탈

이런 폭발과 물질로 부터의 저항에 의해 생명은
다양하게 진화한다. 생명은 단지 하나의 목적과 방향을 향해서
직선적으로 나가는 것이 아니라..여러 방향으로 단속적인 진화를 한다.
때문에 생명이 어떤 모습으로 변하게 될 것인가를 예견하는 것은
불가능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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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대상으로 부터 자신의 행동에 필요한 부분만을 끌어내는 것이다.

그러나 이부부은 결코 관념으로서의 모습이 아니고 대상 그 자체의 일부이다.

대상 그 자체와 부분과의 차이는, 예를 들면,

(1)눈앞에 있는 컵을 언뜻 본것과

(2)주목해서 본 것과

(3)현미경으로 본 것과의 차이다.

이 세가지 모두 동일한 하나의 컵이 드러내는 모습니다. 여기에는 실재와 관념이라고 하는 질적인 단절은 없다.

이마주는 보는 사람에 의한 심적 영상이 아니라. 물질을 필요한 부분만으로 축소한 것이며,

세계는 무수한 이마주의 총체다. 이마주는 끊임 없이 움직이며 변화한다.

인간의 기억도 이마주고 원소기호도 이마주이며, 우주의 역사도 이컵도 이마주이다.

즉 우리는 이미주 속에서 살아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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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가난한 자는 행복하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마태복음 5장 3절)

기독교의 가치 판단은 약한자, 가난함, 불행 등을 운명처럼 짊어진 자들은 '선한자'로 간주

반대로 강력함. 고귀한 행복 등을 거머쥔 강한 자들은 ' 악한 자'로 분류된다.

즉 기독교는 금욕을 추구하며, 자연스럽게 생겨나는 에로스와 쾌락등을 억누른다.

따라서 천국은, 어떻게 생각해도, 강자들은 갈 수 있는 곳은 아니다.

사람의 고통을 실제로는 해소할 수 없기 때문에 상상 속의 복수를 통해 위안을 얻으려는 마음의 움직임

'원한' 이라 불렀다... 기독교는 이러한 원한에 기반해 탄생했으며 유럽에 널리 퍼지게 되었다.

강함을 긍정할 수 없는 약자(노예)들의 가치판단을 하게 되고..유럽의 윤리학자들이..

기쁨이나 괴로움과 같은 인간의 감정적인 요소를 배제해 버렸다...

그러나..니체는 인간에게 진정한 의미를 지닌 올바른 행위는 감정적인것, 즉 삶으로부터 실제로 느껴지는

자연스러운 것이어야만 하며 그중 '기쁨'을 가져다주는 '힘'의 고양감이야 말로 도덕의 본래적인 근원이라

생각했다....

고귀한자= 자신의 삶을 긍정할 수 있는자 ..노예= 이런 긍정할 수 있는 힘을 상실한 인간.

선악을 넘어서..;고귀한 인간도 인간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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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이라는 것은 하나의 분절하고 , 재단하고 분리....

이러한 일련의 작업에 의해서 '신'이라는 개념..'나'라는 개념. '정신'이라는 개념, '인간'이라는 개념마저도

창조되어가는 것이다.

개념이 하나의 문제의 지평을 구성하고 있는 의미에서는 절대적이지만, 다른 문제의 지평을 구성하고 있는

의미에서는 상대적인 것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인간이 생각하는 일은 좀처럼 없다. 차라리 쇼크 때문에 생각한다.

즉 사람이 진실로 생각하기 시작하는 것은 지금까지의 경험으로는 판단할 수 없는 상황에 직면하게 되는 경우이다.

'나'도 아니고, '언어'도 아이고 ....생각하는 '힘' 그 자체이다.

그것은 '옳다거나 틀리다거나 하는 판단'도 '확실한 진리'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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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는 관리하지만 리더는 혁신한다.

매니저는 모방하지만 리더는 창조한다.

매니저는 현상을 유지하지만 리더는 발전시킨다

매니저는 구조에 초점을 맞추지만 리더는 사람에게 초첨을 맞춘다.

매니저는 통제에 의존하지만 리더는 신뢰를 쌓는다.

매니저는 단기적인 관점을 갖지만 리더는 장기적인 전망을 가진다.

매니저는 어떻게, 언제를 묻지만 리더는 무엇과 왜를 묻는다.

매니저는 시야를 발 끝에 두지만 리더는 먼 수평선을 본다.

매니저는 현상을 받아들이지만 리더는 자기의 의지에 따라 움직인다.

매니저는 일을 올바르게 하지만 리더는 올바른 일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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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후반의 경영화두는 3C

(1)Computer (컴퓨터)

(2)Communication(통신)

(3)Competition(경쟁)

21경영 화두는 3D

(1)Digital (디지털)

(2)DNA (유전자공학)

(3)Design(디자인)

이제 기업은 간순한 제품과 서비스를 창출하는 조직이 아니라 새시대를 창조하는 역동적 주체가 돼야 한다.
기업에서 일어날 이러한 창조과정은 오로지 더 나은 세상, 더 나은 삶을 추구하는
디자인을 통해서 이뤄낼 수 있다.
디자인 능력을 갖춘 경영자만이 기업을 선두자로 이끌러 올릴 수 있는 시대가 온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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