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에서

2021. 7. 12. 18:47 from 일러스트

평소처럼 의연할 수 없다면 
그것은 우리가 지쳐 있다는 증거다.
지쳤을 때 우리들은 함숨짓고, 불평을 늘어놓고, 
후회하고, 뱅글뱅글 비슷한 것들만을 생각한다.
그러는 가운데 우울한 것과 어두운 것이 
머릿속을 멋대로 휘젓고 다니게 된다.
피곤하다고 느낀다면 사고를 멈추고 
사랑하는 사람과 바닷가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최선이다. 
그리고 다시 의연한 활동할 수 있도록
내일 향해 준비하자..

Posted by 삽화가 장명진 자박자박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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