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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07.15 서핑 가족
  2. 2021.07.12 바닷가에서
  3. 2021.07.09 레고의 위기 극복
  4. 2021.07.08 츄파춥스 (Chupa Chups)
  5. 2021.07.07 하리보 젤리 (Haribo jelly)
  6. 2021.07.06 에비앙의 역사
  7. 2021.07.05 환타의 역사

서핑 가족

2021. 7. 15. 17:11 from 일러스트

 

바다의 변화무쌍한 파도처럼 
운명의 길은 예측하기 어렵다.
그 여행의 목표는 
영혼의 자세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지 
파도의 변화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파도를 노련하게 타는 상태는 무엇일까?
우선 움직임에 실수가 없다.
몸을 옮길 때는 조금의 주저함도 없다.
기교를 부리지 않는 듯 보이면서도
매우 정확하고 낭비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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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서

2021. 7. 12. 18:47 from 일러스트

평소처럼 의연할 수 없다면 
그것은 우리가 지쳐 있다는 증거다.
지쳤을 때 우리들은 함숨짓고, 불평을 늘어놓고, 
후회하고, 뱅글뱅글 비슷한 것들만을 생각한다.
그러는 가운데 우울한 것과 어두운 것이 
머릿속을 멋대로 휘젓고 다니게 된다.
피곤하다고 느낀다면 사고를 멈추고 
사랑하는 사람과 바닷가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최선이다. 
그리고 다시 의연한 활동할 수 있도록
내일 향해 준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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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의 위기 극복

2021. 7. 9. 19:20 from 일러스트

 

잘나가던 레고 제국에도 위기가 찾아 온다.
1994년 부터 매출이 급감한다.

1. 독점 특허가 만료 되었고
2. 스마트폰, 게임기가 넘쳐나게 되었다.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지난 과정을 돌아보고,본질에 다시 집중
(Back to the Brick:블록으로 돌아가자)
하기로 한 것이다.
잘 사용하지 않는 부속들은 줄여
재료와 유통의 비용을 줄일 수 있었고,
레고 제품들의 호환성을 높여 레고의
원래 매력을 되살릴 수 있었다고 한다.
혁신은 주어진 공간이 제한될 때 촉진 된다.
더 적은 것이 더 많은 것이다. 
-레고 CEO 크누스토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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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파춥스 (Chupa Chups)

2021. 7. 8. 21:57 from 일러스트

1969년 츄파춥스 창립자 베르나는
자신의 고향 친구인 
초현실주의 작가 살바도로 달리
찾아가 커피를 마시며 로고에 대한 고민을 
털어 놓게 되고, 달리는 즉석에서
냅킨에 로고를 그려 주었다.
데이지 꽃 모양을 그린 뒤, 
춥파춥스 글씨를 써넣었다. 
노란색 바탕에 굵은 빨간 글씨 사용하고,
포장을 할 때는 로고가 사탕 꼭대기에
올 수 있도록 조언을 더했다..
달리의 작품을 로고로 선정하고  
춥파춥스는 날개 돋친 듯 팔렸다.
예술가 친구 덕을 톡톡히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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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보는 1920년에 설립되었다.
창립자 한스 리겔은 작은 부엌에서
솥단지, 밀대 하나를 마련해 놓고
설탕 한 포대를 구해와서 사업을 시작했다.
1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오로지 젤리만 만든 가족 기업이다.
하리보 젤리는 도토리로도 살 수 있다.
창립자 한스 리켈이 아이들이 하리보 공장에서
도토리로 젤리를 바꿔갈 수 있도록 했던 전통이
1930년대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추억을 선물하는 전통같다..

Don't chase two hares at o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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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앙의 역사

2021. 7. 6. 17:33 from 일러스트

1789년 프랑스의 레세르 후작은
오랫동안 신장결석으로 고통받고 있었다.
요양차 방문한 에비앙이라는 작은 마을의 
세인트 캐서린 샘에서 정기적으로 
물을 마시고 자신의 병이 완쾌 되었다고 하여
일명 약수로 널리 알려지게 된 것이다.
기적을 경험하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그 인기에 힘입어 1829년
세계 최초의 생수 브랜드가 된다.
아직도 사람들의 입을 통해 퍼지는 
입소문은 제일 무섭고 강력하다.

Spreading through people's mouths. Word of mouth is the scariest and most power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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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타의 역사

2021. 7. 5. 18:26 from 일러스트

​환타는 제2차 세계대전 때 만들어졌다. 
독일 사람들은 콜라를 마실 수 없게 되었다. ​
콜라 원액의 공급이 중단 되었기 때문이다.
코카콜라 독일 책임자 '막스 카이트'는 
기존의 공장은 그대로 있는데, 
콜라를 생산 할 수 없게 되자, 
새로운 탄산 음료를 개발해야만 했다.
전쟁중이라 원료 구하기가 힘들어서,
음식물 폐기물을 재활용 하여 
우유 찌거기인 유장 그리고 사과술을 
만들고 남은 섬유질을 원료로 사용하여
환타를 만들게 되었다. 이렇게
콜라 대체품으로 만들어진 것이 환타다.
위기를 기회로 바꾼 사례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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