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게는 불사신적인 것,
결코 영원히 묻어둘 수 없는 것,
바위까지 녹여버릴 수
있는 어떠한 것이 있다.
나의 의지가 그것이다.
그것은 말없이, 그리고 변함없이
세월을 가로질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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