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그림들 작업중 니체 선생님도 그려야 해서 나오신 김에 가슴에 새긴 말씀 한마디-
차라리 고난 속에 인생의 기쁨이 있다. 풍파 없는 항해, 얼마나 단조로운가! 고난이 심할수록 내 가슴은 뛴다. -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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