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가 없었다면 일은 쌓여 있는데;;대부분의 시간을 멍~하니 보내다.. 마감에 쫓겨 부랴부랴 작업했을 것이 분명하다.. 지금의 작업량은 내가 마신 커피의 양에 비례하는 것 같다.. 요즘은 핸드드립 커피의 매력에 빠져있다..(아내가 첫째 아이 학교에서 배워 왔다.~이제껏 배운 것 중 최고다.^^) 그리고 사전 투표하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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