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그리고 고양이

2021. 1. 4. 19:03 from 일러스트

고양이가 말했습니다. '나는 당신 친구도 아니고, 하인도 아니다. 단지 혼자 걷는 고양이 입니다. 냐~옹.'
Cat said, 'I am not a friend, and I am not a servant. I am the Cat who walks by him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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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삽화가 장명진 자박자박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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