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황각(鳳凰閣)

2021. 3. 1. 13:34 from 일러스트

1910년 우리나라가 일본의 식민지가 되자  지도자들에게 역사의식을 심어주는 수련장으로 1912년 의암 손병희 선생이 세운 것이다. 3·1운동의 구상도 이곳에서 했으며, 이곳을 거쳐간 지도자들이 3·1운동의 주체가 되었다.

"우리가 만세를 부른다고 당장 독립되는 것은 아니오. 그러나, 겨례의 가슴에 독립정신을 일깨워 주어야 하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꼭 만세를 불어야 하겠소!...[1919-2.22 의암 손병의 선생이 우이동 봉황각에서]

'일러스트'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마음의 상처 (wounded heart)  (195) 2021.03.04
얼리 | EARLY  (202) 2021.03.02
2021 미얀마(Myanmar)  (188) 2021.02.26
반하다  (114) 2021.02.25
점프 (Jump)  (116) 2021.02.24
Posted by 자박자박 : 댓글 10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