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은 사람의 발을 보호하고,
발의 기능을 충분히 발휘시키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현실은 그와는 다르다.
그냥 단순히 모양이 좋고 아름답고 
가늘게 보이기 위한 하나의
장식용품으로서의 역할이 강조되었다.
옷차림에서 구두는 참으로 중요하다.
패션의 마무리는 신발이라는 말처럼 
좋은 신발을 신고 있으면 전체적으로 멋이 난다.
우아한 여성에 대한 진정한 증거는 발끝에 있다.

There's a real power in heels and a good 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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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박자박 : 댓글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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