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은 건국 초기부터 명확했습니다.
필요하다면 사고, 살 수 없다면 힘으로 가져옵니다.
이것은 단순한 탐욕이 아닌,
철저히 계산된 실용주의적 약육강식이었습니다.
1803년의 루이지애나도, 1867년의 알래스카도,
미국에겐 국경을 넓히는 '비즈니스'였습니다.
트럼프의 그린란드 매입 발언은
결코 돌발적인 농담이 아닙니다.
국가 이익 앞에선 영토조차 거래의 대상으로 삼는,
미국 특유의 확장주의 DNA가
21세기라는 무대 위에 다시 표출된 것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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