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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2.11.04 10.29 눈물
  2. 2022.08.12 칼 요한스의 저녁 (Evening on Karl Johan)
  3. 2022.01.07 절규 (The Scream, The Cry)

10.29 눈물

2022. 11. 4. 14:33 from 일러스트

하늘도 지금 흘리는 눈물을
마땅하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우리의 원통한 마음을 덮고 있는
땅의 먼지 위에 비가 내리기 때문입니다.
나는 울고 난 후가 전보다 나아졌습니다.
더 미안하고, 내 자신의 배은망덕함을
더 잘알고, 더 명백해졌습니다. 
기본에 충실 했다면... 
분명 막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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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opensea.io/MJC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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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박자박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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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이다.
내 안에는 진정되지 않은 것,
진정시킬 수도 없는 
무엇인가가 있다.
그것이 이제 소리 높여
말하고자 한다.
내 안에는 스스로 
사랑의 말을 속삭이는,
사랑을 향한 갈망이 있다.
이제 비로소 사랑하는 자들의
노래가 깨어난다.
나의 영혼 또한 
사랑하는 자의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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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opensea.io/MJC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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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박자박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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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과 질병이 없었다면, 나는 결코 내가 가진 모든 것을 성취할 수 없었을 것이다.
- 에드바르트 뭉크
Without fear and disease, I could never have achieved everything I had.
- Edvard M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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