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저 시간을 낭비하고 있었다.
남의 잘못은 찾아내기는 쉬우나.
자신의 잘못은 찾아내기는 어렵다.
남에게 단점이나 나쁜 점이 있다면
무조건 비난할 것이 아니라,
그것을 계기로 혹시 나에게도
부족한 점이 없는지를 돌아보자.
가급적이면 남의 장점을 말하고
남의 장점을 말하기 어렵다면
차라리 입을 다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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