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과학적 철학

과학=설명

설명은 대상을 여러 요소로 분해하는 과정을 통해 인과법칙을 발견하는것!

즉 오차범위를 설정하고, 그 속에서 대상을 유형화, 단순화함으로써

모든 대상을 반복 가능한 것으로 파악하려 한 것이다.

설명이란 방법으론 개별적이며 일회적일 수밖에 없는 '삶'을 완전하게 파악할 수 없게 된다.

삶을 외부로부터의 인과법칙으로 설명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삶은 삶 그 자체로서 이해해야만 한다".는 근본적인 가정을 도출해 냈다.

'삶'의 직접체험은 역사를 통해서 이해된 것이다. 딜타이에게 '삶'의 이해는 역사를 이해하는것

삶을 체험하는 방법으로서의 해석학이 요구되게 되는 것이다.

Posted by 자박자박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