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깊은 고백은 눈 내린 고궁의 침묵을 닮았다.
아무 말 하지 않아도 발자국은 나란히 새겨지고,
마음은 이미 서로에게 닿아 있다.
#illustration #아티스트MJ #장명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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