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큐리티 시스템, security system

  1. 사무실이나 주택에 대해서 설치되는 고도의 방재(防災)·방범·전원(電源) 제어·공조(空調) 등의 집중 관리 시스템. 주택용은 특히 홈 시큐리티 시스템이라고 함.
  2. 안전은 삶에서 필수적인 요소이다. 따라서 지식은 항상 공유 되어야 한다. 산업을 위한 문제가 아니라 인류를 위한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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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의 위기 극복

2021. 7. 9. 19:20 from 일러스트

 

잘나가던 레고 제국에도 위기가 찾아 온다.
1994년 부터 매출이 급감한다.

1. 독점 특허가 만료 되었고
2. 스마트폰, 게임기가 넘쳐나게 되었다.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지난 과정을 돌아보고,본질에 다시 집중
(Back to the Brick:블록으로 돌아가자)
하기로 한 것이다.
잘 사용하지 않는 부속들은 줄여
재료와 유통의 비용을 줄일 수 있었고,
레고 제품들의 호환성을 높여 레고의
원래 매력을 되살릴 수 있었다고 한다.
혁신은 주어진 공간이 제한될 때 촉진 된다.
더 적은 것이 더 많은 것이다. 
-레고 CEO 크누스토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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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파춥스 (Chupa Chups)

2021. 7. 8. 21:57 from 일러스트

1969년 츄파춥스 창립자 베르나는
자신의 고향 친구인 
초현실주의 작가 살바도로 달리
찾아가 커피를 마시며 로고에 대한 고민을 
털어 놓게 되고, 달리는 즉석에서
냅킨에 로고를 그려 주었다.
데이지 꽃 모양을 그린 뒤, 
춥파춥스 글씨를 써넣었다. 
노란색 바탕에 굵은 빨간 글씨 사용하고,
포장을 할 때는 로고가 사탕 꼭대기에
올 수 있도록 조언을 더했다..
달리의 작품을 로고로 선정하고  
춥파춥스는 날개 돋친 듯 팔렸다.
예술가 친구 덕을 톡톡히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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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보는 1920년에 설립되었다.
창립자 한스 리겔은 작은 부엌에서
솥단지, 밀대 하나를 마련해 놓고
설탕 한 포대를 구해와서 사업을 시작했다.
1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오로지 젤리만 만든 가족 기업이다.
하리보 젤리는 도토리로도 살 수 있다.
창립자 한스 리켈이 아이들이 하리보 공장에서
도토리로 젤리를 바꿔갈 수 있도록 했던 전통이
1930년대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추억을 선물하는 전통같다..

Don't chase two hares at o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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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앙의 역사

2021. 7. 6. 17:33 from 일러스트

1789년 프랑스의 레세르 후작은
오랫동안 신장결석으로 고통받고 있었다.
요양차 방문한 에비앙이라는 작은 마을의 
세인트 캐서린 샘에서 정기적으로 
물을 마시고 자신의 병이 완쾌 되었다고 하여
일명 약수로 널리 알려지게 된 것이다.
기적을 경험하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그 인기에 힘입어 1829년
세계 최초의 생수 브랜드가 된다.
아직도 사람들의 입을 통해 퍼지는 
입소문은 제일 무섭고 강력하다.

Spreading through people's mouths. Word of mouth is the scariest and most power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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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타의 역사

2021. 7. 5. 18:26 from 일러스트

​환타는 제2차 세계대전 때 만들어졌다. 
독일 사람들은 콜라를 마실 수 없게 되었다. ​
콜라 원액의 공급이 중단 되었기 때문이다.
코카콜라 독일 책임자 '막스 카이트'는 
기존의 공장은 그대로 있는데, 
콜라를 생산 할 수 없게 되자, 
새로운 탄산 음료를 개발해야만 했다.
전쟁중이라 원료 구하기가 힘들어서,
음식물 폐기물을 재활용 하여 
우유 찌거기인 유장 그리고 사과술을 
만들고 남은 섬유질을 원료로 사용하여
환타를 만들게 되었다. 이렇게
콜라 대체품으로 만들어진 것이 환타다.
위기를 기회로 바꾼 사례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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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경영으로 인류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가는 SK이노베이션

K이노베이션은 미래산업을 선도하는 배터리 사업, 자원의 선순환까지 생각하는 E&P 사업과 더불어 대한민국 대표 에너지기업 SK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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