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장명진'에 해당되는 글 149건

  1. 2021.04.12 더블 베이스 (double bass) 131
  2. 2021.04.09 한국무용 (Korean dance) 158
  3. 2021.04.07 탈 (persona) 148
  4. 2021.04.05 꽃치마 183
  5. 2021.04.02 선비 (classical scholar) 180
  6. 2021.03.31 벚꽃, 고양이 188
  7. 2021.03.29 연꽃 우산 143

 

 

베이스는 하모니와 리듬 사이의 연결 고리이다.

베이스는 밴드의 엔진에 속한다.

저음은 음악의 종류과 상관없이

사운드를 향상 시키고 밴드의 방향을 결정한다.

한가지 소리는 아름다운 음악이 되지 못하고

한가지 색은 찬란한 빛을 이루지 못하며

한가지 맛은 진미를 내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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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박자박 :

한국무용 (Korean dance)

2021. 4. 9. 09:48 from 일러스트

 

인생은 춤과 같다.

 

리듬 또는 규칙적은 흐름에 맞춰 몸을 움직여야 한다.

 

리듬이 바뀔 때, 당황하거나 화가 날 수도 있지만 인생은 항상 변해 간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정확하게 리듬에 맞춰 춤추는 것은 확실히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유쾌하게 춤을 추는 것은 누구나 가능하다.

 

즐겁게 춤추는 것! 즐겁게 사는 것은

 

자신이 허락한다면 누구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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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박자박 :

탈 (persona)

2021. 4. 7. 09:51 from 일러스트

 

우리는 누구나 사회의 규범을 따라, 탈을 쓰고 살아가고 있다.

내 존재의 의미는 나의 삶이 나에게 던지는 질문에 있다.

“나는 누구인가?”라는 물음에 스스로 답하지 않으면

세상의 반응에만 의존하게 될 것이다.

스스로에게서 외면당한 것들은 현실에서 의미 있는 사건들로 그 존재가 드러난다.

가장 위험한 심리적 실수는 자기 안의 그림자를 남들에게 덧씌우는 것이다.

이것이 거의 모든 분쟁의 근원이다.

If you don't answer the question "Who am I?" yourself, you'll only depend on the reactions of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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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박자박 :

꽃치마

2021. 4. 5. 10:29 from 일러스트

슬프게도 인간은 수목과도 같다.

나무는 높게 밝은 곳으로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그 뿌리는 점점 강하게 땅속 아래로, 어두운  쪽으로, 

나쁜 쪽으로 향한다.

내면과 싸우는 사람은 스스로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우리가 괴물의 심연을 오래 들여다 보면, 심연 또한 우리를 들여다본다.

몇 번이라도 좋다.

이 끔직한 삶이여, 다시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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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박자박 :

선비 (classical scholar)

2021. 4. 2. 09:53 from 일러스트

 

선비들의 스승 공자께서 말씀 하시길...

 

모든 것은 제각기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으나 모든 이가 그것을 볼 수는 없다. (공자)

 

좋아하는 직업을 택하면 평생 하루도 일하지 않아도 될 것이니라. (공자)

 

가장 큰 영광은 한 번도 실패하지 않음이 아니라 실패할 떄 마다 다시 일어서는 데에 있다. (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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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박자박 :

벚꽃, 고양이

2021. 3. 31. 08:47 from 일러스트

 

불필요한 것을 다 덜어내고 나서

최소한의 꼭 있어야 될 것만으로 이루어진

본질적인 단순 간소한 삶은 아름답다.

그것은 꽃으로 피어난 모습이기도 하다.

사람들은 별에 닿기 위해 손을 뻗지만,

발 밑에 있는 꽃들은 쉽게 잊어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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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박자박 :

연꽃 우산

2021. 3. 29. 09:21 from 일러스트

연꽃 우산을 쓰면 지나간 날들의 슬픔들이 비와 함께 말끔히 씻어 같으면 좋겠다. 

황사도, 미세먼지도, 코로나19도 그리고 서로의 비난도....

 

비로소 빗 속에서 안정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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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박자박 :